보험료 산정 기준(보수월액)에서 뺍니다. 식대 비과세 한도는 월 20만 원입니다.
업종마다 달라 기본값이 없습니다. 사업주만 내며, 근로복지공단에서 안내받은 요율(출퇴근재해 요율 포함)을 넣으세요.
월 급여를 넣으면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의 근로자 공제액과 사업주 부담액을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산재보험은 업종 요율을 넣으면 사업주 부담에 더합니다.
보험료 산정 기준(보수월액)에서 뺍니다. 식대 비과세 한도는 월 20만 원입니다.
업종마다 달라 기본값이 없습니다. 사업주만 내며, 근로복지공단에서 안내받은 요율(출퇴근재해 요율 포함)을 넣으세요.
월 급여를 넣으면 바로 계산합니다.
| 항목 | 근로자 | 사업주 | 합계 |
|---|---|---|---|
| 합계 | — | — | — |
보험료는 항목마다 원 미만을 버려 계산합니다. 공단은 10원 미만을 버려 고지하는 경우가 있어 실제 고지액과 항목당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실수령 참고액은 월 급여에서 4대보험 근로자 공제만 뺀 값이며, 소득세·지방소득세는 계산하지 않습니다. 건강보험 보수월액 상·하한, 두루누리 지원, 신고 기준소득월액과 실제 급여가 다른 경우 등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4대보험 계산기는 월 급여(세전)에서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의 근로자 공제액과 사업주 부담액을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요율은 관리자가 관리하는 연도별 요율(2026년 기준)을 쓰며, 화면에 기준 연도와 출처를 함께 표시합니다. 산재보험은 업종 요율을 직접 넣으면 사업주 부담에 더합니다.
급여 중 세금이 붙지 않는 금액입니다. 대표적으로 식대는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입니다. 넣은 금액만큼 보험료 산정 기준에서 빠집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건강보험료에 비례해 매깁니다. 관리자가 관리하는 연도별 요율(2026년 기준)에서 소득 대비 장기요양보험료율을 건강보험료율 합계로 나눈 비율을 건강보험료에 곱합니다.
아닙니다. 산재보험료는 사업주만 냅니다. 고용보험의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분도 사업주만 냅니다.
저장되지 않습니다.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