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고르면 대표 색이 바로 나옵니다.
이미지 색상 추출
사진이나 로고에서 대표 색을 뽑아 팔레트를 만듭니다. 픽셀을 그냥 세는 방식이 아니라 색 공간을 나눠 서로 구별되는 색을 골라내므로, 비슷한 색만 잔뜩 나오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르세요
JPG · PNG · WebP · 30MB 까지
이미지
팔레트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분석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미지 색상 추출은 사진이나 로고에서 대표 색을 뽑아 팔레트를 만듭니다. 픽셀을 그냥 세면 비슷비슷한 색만 잔뜩 나오기 때문에, 색 공간을 나눠 가며 서로 구별되는 색을 골라냅니다. 뽑은 색은 눌러서 복사하거나 CSS 변수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색상추출 사용 방법
- 이미지를 고릅니다. 팔레트가 바로 나옵니다.
- 뽑을 색 수를 조절합니다.
- 색을 누르면 헥스 코드가 복사됩니다.
- .css 버튼을 누르면 CSS 변수 형태로 내려받습니다.
지원 형식과 입력 조건
- 방식
- 중앙값 자르기(median cut) 후 가까운 색 병합
- 색 수
- 2 ~ 16색
- 결과
- 헥스 · RGB · 이미지에서 차지하는 비율 · 전체 평균색
- 내려받기
- CSS 변수 파일(:root { --color-1: ... })
- 처리 위치
- 브라우저 안에서만 분석하며 서버로 올리지 않습니다
많이 나온 색을 세는 방식과 무엇이 다른가
- 픽셀을 세어 상위 색을 뽑으면 사진에서는 거의 언제나 비슷한 색이 줄줄이 나옵니다. 하늘 사진에서 열 가지 파랑이 나오는 식입니다.
- 중앙값 자르기는 색 공간을 실제로 반으로 나눠 가며 서로 구별되는 대표색을 찾습니다.
- 뽑은 뒤에도 너무 가까운 색은 하나로 합칩니다. 팔레트에 거의 같은 색이 여럿 있으면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미지에 없는 색은 내놓지 않습니다
- 구간의 평균색을 그대로 쓰면 원본에 없는 색이 나올 수 있습니다. 빨강과 노랑이 한 구간에 들어가면 평균이 주황이 되는 식입니다.
- 이 도구는 평균에 가장 가까운 **실제 픽셀 색**으로 맞춥니다. 팔레트에 있는 색은 모두 그 이미지 안에 실제로 존재합니다.
- 분석할 때 이미지를 줄이는데, 이때 보간을 끕니다. 보간하면 경계에서 두 색이 섞인 픽셀이 새로 만들어져 원본에 없던 색이 올라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율은 무엇을 뜻하나요?
그 색 계열이 이미지에서 차지하는 대략적인 넓이입니다. 브랜드 색을 정할 때 어느 색이 주인공인지 판단하는 데 씁니다.
투명한 PNG 도 되나요?
됩니다. 투명한 부분은 색으로 세지 않습니다.
같은 이미지인데 결과가 조금씩 다릅니다.
색 수를 바꾸면 나누는 방식이 달라져 결과도 달라집니다. 같은 설정에서는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