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고르면 여기에서 자를 영역을 정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자르기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 냅니다. 마우스로 끌어 영역을 정하거나 숫자로 정확히 지정할 수 있고, 프로필·썸네일에 맞는 비율 고정도 됩니다. 원본 해상도 그대로 잘리므로 화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르세요
JPG · PNG · WebP · GIF · 30MB 까지
자를 영역
설정
잘라낸 결과
이미지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미지 자르기는 사진에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 냅니다. 마우스로 끌어 영역을 정하거나 숫자로 정확히 지정할 수 있고, 프로필 사진이나 썸네일에 맞는 비율 고정도 됩니다. 화면에 보이는 축소본이 아니라 원본에서 잘라 내므로 화질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미지자르기 사용 방법
-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서 고릅니다. 처음에는 가운데 80% 가 선택돼 있습니다.
- 선택 영역 안을 끌면 위치가, 모서리를 끌면 크기가 바뀝니다. 빈 곳을 끌면 새로 그립니다.
- 정확한 값이 필요하면 아래 숫자 칸에 직접 넣습니다. 비율 고정을 켜면 한 변만 바꿔도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 잘라내기를 누르면 결과가 나타나고, 내려받기로 저장합니다.
지원 형식과 입력 조건
- 지원 형식
- JPG · PNG · WebP · GIF (첫 장). 30MB 까지
- 비율 고정
- 자유 · 1:1 · 4:3 · 3:4 · 16:9 · 9:16 · 3:2 · 원본 비율
- 결과 해상도
- 선택한 영역의 원본 픽셀 그대로. 화면 크기와 무관합니다
- 저장 형식
- PNG(투명 유지) · JPG(품질 조절) · WebP
- 처리 위치
-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올리지 않습니다
왜 화질이 떨어지지 않나요
- 큰 사진은 화면에 다 들어가지 않아 줄여서 보여 줍니다. 이때 축소본에서 잘라 내면 결과물도 그만큼 작아집니다.
- 4000px 사진을 올렸는데 800px 이미지가 나오는 도구가 있다면 대개 이 이유입니다.
- 이 도구는 선택 영역을 항상 원본 픽셀 기준으로 갖고 있고, 잘라 낼 때도 원본에서 직접 오려 냅니다. 화면 크기나 확대·축소와 무관하게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
- 아래 숫자 칸에 보이는 값이 곧 원본에서의 좌표입니다.
JPG 로 저장할 때 주의
- JPG 는 투명을 담지 못합니다. 투명한 PNG 를 JPG 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검게 나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 이 도구는 JPG 로 저장할 때 흰 바탕을 먼저 깔아 검게 나오는 것을 막습니다.
- 투명을 살려야 하면 PNG 나 WebP 로 저장하세요.
- JPG 는 저장할 때마다 조금씩 손상됩니다. 여러 번 자르고 저장할 일이 있으면 PNG 로 작업한 뒤 마지막에 JPG 로 바꾸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인터넷을 끊고도 동작합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됩니다. 손가락으로 끌어 영역을 정할 수 있습니다.
GIF 애니메이션을 자르면 움직임이 유지되나요?
유지되지 않습니다. 첫 장만 잘려 정지 이미지가 됩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자를 수 있나요?
지금은 한 번에 한 장입니다. 같은 영역을 여러 장에 적용하려면 숫자 칸의 값을 적어 두고 반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