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프록시 & 변환기
외부 이미지 URL을 프록시하고 실시간으로 변환하세요
변환 옵션
원본 비율 유지
이미지 URL 입력
외부 이미지 URL을 입력하세요 (HTTP/HTTPS만 지원)
프록시 URL 사용 방법
생성된 프록시 URL은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HTML에서 직접 사용
<img src="프록시_URL" alt="이미지">
2. 사용 가능한 파라미터
| 파라미터 | 설명 | 필수 | 예시 |
|---|---|---|---|
url |
원본 이미지 URL (HTTP/HTTPS만 지원) | 필수 | url=https://example.com/image.jpg |
width |
이미지 너비 (px, 1-10000) | 선택 | width=500 |
height |
이미지 높이 (px, 1-10000) | 선택 | height=300 |
mode |
변환 모드: resize, square, crop, pad | 선택 | mode=square |
bg |
배경색 (패딩 모드용, HEX 색상) | 선택 | bg=%23FFFFFF (URL 인코딩된 #FFFFFF) |
maintainAspectRatio |
비율 유지 여부 (리사이즈 모드용, true/false) | 선택 | maintainAspectRatio=false |
3. 변환 모드별 사용 예시
리사이즈 (resize) 모드
-
?url=원본URL&width=500&mode=resize- 너비 500px로 리사이즈 (비율 유지) -
?url=원본URL&width=500&height=300&mode=resize- 500x300 내에 맞춰 리사이즈 (비율 유지) -
?url=원본URL&width=500&height=300&mode=resize&maintainAspectRatio=false- 정확히 500x300으로 리사이즈 (비율 무시) -
?url=원본URL&width=250&mode=resize- 넓이만 입력 시 250x250 정사각형으로 변환
정사각형 (square) 모드
-
?url=원본URL&width=300&mode=square- 300x300 정사각형으로 변환 (중앙 크롭) -
?url=원본URL&width=500&height=300&mode=square- 넓이와 높이 모두 입력 시 큰 값(500)으로 정사각형 생성 -
?url=원본URL&mode=square- 넓이/높이 없으면 원본 크기 기준으로 정사각형 생성
크롭 (crop) 모드
-
?url=원본URL&width=800&height=600&mode=crop- 800x600으로 중앙 크롭 -
?url=원본URL&width=250&mode=crop- 넓이만 입력 시 250x250 정사각형으로 크롭 -
?url=원본URL&mode=crop- 넓이/높이 없으면 원본 크기로 크롭
패딩 (pad) 모드
-
?url=원본URL&width=500&height=500&mode=pad- 500x500 패딩 (기본 배경색: 흰색) -
?url=원본URL&width=500&height=500&mode=pad&bg=%23FF0000- 500x500 패딩 (빨간 배경, #FF0000) -
?url=원본URL&width=250&mode=pad- 넓이만 입력 시 250x250 정사각형으로 패딩
4. 변환 모드 상세 설명
-
리사이즈 (resize):
비율을 유지하면서 크기 조정
- 넓이/높이 중 하나만 입력: 해당 값으로 정사각형 생성 (비율 무시)
- 넓이/높이 모두 입력 + 비율 유지: 지정 크기 내에 맞춰 비율 유지
- 넓이/높이 모두 입력 + 비율 무시: 정확히 지정 크기로 변환 (왜곡 가능)
-
정사각형 (square):
이미지를 정사각형으로 변환 (중앙 크롭)
- 넓이만 입력: 해당 값으로 정사각형 생성
- 넓이/높이 모두 입력: 큰 값으로 정사각형 생성
- 입력 없음: 원본 크기 기준으로 정사각형 생성
-
크롭 (crop):
지정한 크기로 중앙 부분만 자르기
- 넓이/높이 모두 입력: 지정 크기로 중앙 크롭
- 넓이만 입력: 해당 값으로 정사각형 크롭
- 입력 없음: 원본 크기로 크롭
-
패딩 (pad):
지정한 크기로 패딩 추가 (배경색 지정 가능)
- 넓이/높이 모두 입력: 지정 크기로 패딩 추가
- 넓이만 입력: 해당 값으로 정사각형 패딩
- 입력 없음: 원본 크기로 패딩
- 배경색:
bg파라미터로 HEX 색상 지정 (URL 인코딩 필요)
5. URL 인코딩 주의사항
중요: URL에 특수문자가 포함된 경우 반드시 인코딩해야 합니다.
-
원본 URL 인코딩:
https://example.com/image.jpg→https%3A%2F%2Fexample.com%2Fimage.jpg -
색상 코드 인코딩:
#FF0000→%23FF0000(# 기호는 %23으로 인코딩) -
예시:
?url=https%3A%2F%2Fexample.com%2Fimage.jpg&width=500&mode=pad&bg=%23FF0000
캐싱 동작 방식:
- 프록시 URL은 원본 URL + 옵션 조합으로 캐시됩니다.
- 옵션(너비, 높이, 모드, 배경색)이 달라지면 별도의 캐시가 생성됩니다.
- 동일한 URL과 옵션 조합은 캐시된 이미지를 즉시 반환합니다.
- 예:
width=500과width=800은 서로 다른 캐시로 저장됩니다.
이미지 프록시는 외부에 있는 이미지 주소를 넣으면, 원하는 크기로 가공해서 내려 주는 새 주소를 만들어 줍니다. 원본 파일을 손대지 않고 주소만 바꿔 쓰면 되므로, 블로그나 쇼핑몰 상세페이지에 큰 이미지를 그대로 얹어 느려지는 문제를 줄일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주소와 함께 붙여넣을 HTML 코드도 같이 나옵니다.
이미지프록시 사용 방법
- 이미지 URL 칸에 가공할 이미지 주소를 넣고 이미지 로드를 누릅니다.
- 변환 모드를 고릅니다. 리사이즈는 비율대로 줄이고, 정사각형은 정해진 한 변으로 맞추고, 크롭은 넘치는 부분을 잘라내고, 패딩은 여백을 채워 크기를 맞춥니다.
- 넓이와 높이를 넣습니다. 비율 유지를 켜면 한쪽만 넣어도 나머지가 따라옵니다. 패딩 모드에서는 배경색도 정할 수 있습니다.
- 미리보기로 결과를 확인합니다.
- 프록시 URL 또는 HTML 코드를 복사해 쓰면 됩니다. 원본이 바뀌었는데 예전 이미지가 계속 보이면 캐시 삭제를 누릅니다.
지원 형식과 입력 조건
- 입력
- 외부에서 접근 가능한 이미지 주소
- 변환 모드
- 리사이즈 / 정사각형 / 크롭 / 패딩
- 크기 지정
- 넓이·높이(px), 비율 유지 선택
- 배경색
- 패딩 모드에서 여백을 채울 색 (예: #FFFFFF)
- 결과
- 프록시 URL, 붙여넣기용 HTML 코드
- 캐시
- 한 번 가공한 이미지는 저장해 두고 재사용합니다. 캐시 삭제 버튼으로 비웁니다
변환 모드 고르는 법
- 리사이즈 — 원본 비율을 지키면서 지정한 크기 안에 들어가게 줄입니다.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 정사각형 — 목록의 썸네일처럼 크기를 딱 맞춰야 할 때 씁니다.
- 크롭 — 지정한 비율에 맞추려고 넘치는 부분을 잘라냅니다. 가장자리에 중요한 내용이 있으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 패딩 — 잘라내는 대신 여백을 채워 크기를 맞춥니다. 상품 사진처럼 전체가 다 보여야 할 때 씁니다. 배경색을 상세페이지 바탕색과 맞추면 자연스럽습니다.
캐시가 있어서 빠르지만, 바뀐 이미지는 늦게 반영됩니다
- 한 번 가공한 이미지는 저장해 두고 다음부터는 그것을 바로 내줍니다. 그래서 두 번째 요청부터 훨씬 빠릅니다.
- 반대로 원본 이미지를 같은 주소에 새로 올렸다면, 예전 이미지가 계속 보일 수 있습니다. 이때 캐시 삭제를 누르면 다시 가져옵니다.
- 자주 바뀌는 이미지라면 원본 파일 이름에 버전을 넣는 방식이 더 확실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무 이미지나 넣어도 되나요?
기술적으로는 외부에서 열리는 주소면 되지만, 저작권이 있는 이미지를 무단으로 가져다 쓰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본인이 권리를 가졌거나 사용이 허락된 이미지에만 쓰세요.
원본 사이트에 부담이 되지 않나요?
처음 한 번은 원본을 가져오지만 이후에는 캐시를 씁니다. 다만 다른 사람의 서버에 있는 이미지를 계속 끌어다 쓰는 것은 상대에게 트래픽 비용을 지우는 일이므로, 자기 이미지를 쓰는 편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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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주소를 계속 써도 되나요?
이 서비스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동작합니다. 다만 서비스가 바뀌면 이미지가 함께 안 보이게 되므로, 중요한 상업용 페이지라면 이미지를 직접 가공해 자기 서버에 올려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