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 요소
URL 파서
긴 주소를 프로토콜·도메인·경로·파라미터로 나눠 보여 줍니다. 인코딩된 값은 읽을 수 있게 풀어 주고, 파라미터가 몇 개인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소 입력
쿼리 파라미터
0개
주소를 넣으면 파라미터가 표로 정리됩니다.
| 이름 | 값 |
|---|
URL 파서는 긴 주소를 프로토콜·도메인·포트·경로·파라미터·프래그먼트로 나눠 보여 줍니다. %EB%9F%AC 처럼 인코딩된 값은 읽을 수 있게 풀어 주고, 파라미터를 표로 정리해 무엇이 몇 개 붙어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URL파서 사용 방법
- 주소를 입력 칸에 붙여넣습니다. 입력하는 즉시 아래에 분해 결과가 나옵니다.
- 어떤 모양인지 보고 싶다면 시험관 버튼으로 예시 주소를 넣어 봅니다.
- 왼쪽에서 프로토콜·호스트·포트·경로 등 구성 요소를 확인합니다.
- 오른쪽 표에서 쿼리 파라미터의 이름과 값을 확인합니다. 인코딩되어 있던 값은 풀어서 보여 주고 그 사실도 표시합니다.
지원 형식과 입력 조건
- 분해 항목
- 프로토콜 · 호스트 · 포트 · 경로 · 쿼리 · 프래그먼트 · 사용자 정보
- 파라미터
- 이름과 값을 표로 정리, 인코딩된 값은 자동으로 복원
- 해석 기준
- 브라우저의 URL 해석기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 프로토콜 생략
- example.com/path 처럼 적어도 https 로 보고 해석합니다
- 처리 위치
- 브라우저 안에서만 해석하며 주소를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와 같은 방식으로 해석합니다
- 주소를 정규식으로 직접 쪼개면 포트·인증 정보·빈 값 파라미터 같은 지점에서 어긋나기 쉽습니다.
- 이 도구는 브라우저에 내장된 해석기를 그대로 씁니다. 그래서 결과가 실제 브라우저의 동작과 정확히 같습니다.
- 다만 브라우저의 해석기는 꽤 관대합니다. 사람이 보기에 주소가 아닌 문자열도 받아들이는 경우가 있어, 도메인에 점(.)이 없으면 따로 알려 줍니다.
프래그먼트(#뒤)는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 주소의 # 뒤에 붙는 부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쓰입니다. 서버에는 전송되지 않습니다.
- 그래서 페이지 안의 특정 위치로 이동하거나, 화면 전환형 사이트에서 상태를 담는 데 씁니다.
- 서버 로그나 접속 분석에는 이 값이 남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주소에 담긴 인증 정보
- https://아이디:비밀번호@사이트 형태로 인증 정보를 주소에 담을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그런 값이 있으면 별도로 표시하되 비밀번호는 가려 보여 줍니다.
- 이 방식은 주소창·기록·로그에 그대로 남기 때문에 지금은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브라우저도 대부분 경고하거나 무시합니다.
- 이런 주소를 받았다면 피싱을 의심해 보세요. @ 앞부분이 진짜 도메인처럼 보이게 만드는 수법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입력한 주소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닙니다. 해석이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다만 실제 서비스의 세션 토큰이 담긴 주소는 어디에든 붙여넣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는 편이 좋습니다.
같은 이름의 파라미터가 여러 개면 어떻게 되나요?
표에 각각 한 줄씩 모두 나옵니다. 서버가 어느 것을 쓸지는 서버 구현에 따라 다릅니다 — 첫 번째를 쓰는 곳도, 마지막을 쓰는 곳도, 배열로 받는 곳도 있습니다.
값이 비어 있는 파라미터도 의미가 있나요?
있습니다. sort= 처럼 이름만 있고 값이 없는 것과, 아예 파라미터가 없는 것은 서버에서 다르게 처리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빈 값도 표에 표시합니다.
반대로 주소를 만들 수도 있나요?
이 도구는 분해만 합니다. 광고용 링크를 만들려면 UTM 링크 생성기를, 인코딩·디코딩이 필요하면 URL 인코더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