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상 팔레트 생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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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색상 설정
인기 팔레트
사용법 가이드
팔레트 타입 설명
- 단색조: 하나의 색상에서 명도와 채도를 변화시킨 팔레트
- 유사색: 색상환에서 인접한 색상들로 구성된 팔레트
- 보색: 색상환에서 정반대에 위치한 색상들
- 삼색조: 색상환을 3등분한 위치의 색상들
활용 팁
- 웹사이트 디자인에 적용
- 브랜딩 색상 선택
- 그래픽 디자인 작업
- 인테리어 색상 계획
색상팔레트생성은 기준이 되는 색 하나를 정하면 그 색과 어울리는 색 조합을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색상환에서 어떤 관계의 색을 뽑을지 일곱 가지 방식 중에 고르고, 몇 가지 색을 뽑을지와 전체적인 밝기, 채도, 대비를 슬라이더로 다듬을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나 발표 자료의 색을 정할 때 감으로 고르는 대신 근거 있는 조합에서 출발할 수 있습니다.
색상팔레트생성 사용 방법
- 기본 색상에서 색을 고릅니다. 왼쪽 색 상자를 눌러 고르거나, 오른쪽 칸에 #3498db 형태로 직접 적어도 됩니다. 정할 색이 마땅치 않으면 랜덤 색상 버튼을 눌러 보세요.
- 팔레트 타입에서 조합 방식을 고릅니다. 무난하게 쓰려면 단색조나 유사색을, 강조 색이 필요하면 보색을 고르는 식입니다.
- 색상 개수 슬라이더로 몇 가지 색을 뽑을지 정합니다. 3개에서 10개까지 가능하고 처음 값은 5개입니다.
- 아래 세부 조정에서 채도, 색조 이동, 대비를 움직여 전체 색감을 다듬습니다. 위쪽의 밝기 조정 슬라이더는 팔레트 전체를 밝거나 어둡게 만듭니다.
- 완성된 색 조각을 클릭하면 그 색의 코드가 복사됩니다. 모든 색상 복사로 전체를 한 번에 가져가거나, 팔레트 내보내기로 설정과 색 목록이 담긴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지원 형식과 입력 조건
- 팔레트 타입
- 단색조(기본값), 유사색, 보색, 삼색조, 사색조, 분할 보색, 정사각형
- 색상 개수
- 3개 ~ 10개 (기본값 5개)
- 기본 색상
- #3498db. 직접 입력은 샾을 포함한 여섯 자리 형식만 인식합니다
- 밝기 조정
- -50 ~ +50 (기본값 0)
- 세부 조정
- 채도 -30 ~ +30, 색조 이동 -30 ~ +30, 대비 -20 ~ +20
- 인기 팔레트
- 미리 준비된 6종 (각 5색)
- 내보내기
- JSON 파일. 기준 색, 팔레트 타입, 색 목록, 만든 시각이 담깁니다
- 처리 위치
- 브라우저 내부. 서버로 전송되는 값이 없습니다
팔레트 타입별로 어떤 색이 나오는지
- 단색조 — 기준 색의 색조는 그대로 두고 밝기만 단계적으로 바꿉니다. 한 가지 색으로 통일감 있게 꾸밀 때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 유사색 — 색상환에서 30도씩 떨어진 이웃 색들을 뽑습니다. 서로 자연스럽게 이어져 부드러운 인상을 줍니다.
- 보색 — 기준 색과 색상환 정반대(180도) 색을 짝지어, 각각의 밝기 변형을 섞어 채웁니다. 대비가 강해 버튼이나 강조 문구에 쓸 색을 함께 뽑을 때 좋습니다.
- 삼색조 — 색상환을 삼등분한 120도, 240도 위치의 색입니다. 색이 서로 확실히 구분되어 그래프나 분류 표시에 알맞습니다.
- 분할 보색 — 정반대 색 대신 그 양옆(150도, 210도)을 씁니다. 보색만큼 뚜렷하면서 덜 부담스럽습니다.
- 사색조와 정사각형 — 둘 다 색상환을 90도씩 네 등분한 색을 뽑습니다. 계산 방식이 같아 결과도 같습니다.
슬라이더 네 개가 하는 일
- 밝기 조정은 뽑힌 색 전체를 한꺼번에 밝히거나 어둡게 합니다. 어두운 화면용 배색을 만들 때 음수 쪽으로 내려 보세요.
- 채도는 색의 선명함을 함께 올리거나 내립니다. 값을 내리면 회색에 가까운 차분한 조합이 되고, 올리면 원색에 가까워집니다.
- 색조 이동은 팔레트 전체를 색상환에서 통째로 돌립니다. 조합의 관계는 그대로 두고 계열만 바꾸고 싶을 때 씁니다.
- 대비는 밝은 색은 더 밝게, 어두운 색은 더 어둡게 벌려 놓습니다. 색끼리 잘 구분되지 않을 때 값을 올리면 도움이 됩니다.
- 네 슬라이더는 뽑힌 색에 순서대로 적용되며, 값이 극단으로 가면 서로 다른 색이 비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값을 0 근처로 되돌리고 팔레트 타입부터 다시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
색 복사와 내보내기
- 색 조각을 클릭하면 그 색의 HEX 코드 하나가 복사되고, 모든 색상 복사를 누르면 전체가 쉼표로 이어진 형태로 복사됩니다.
- 팔레트 내보내기는 기준 색, 고른 타입, 색 목록, 만든 시각이 담긴 JSON 파일을 내려받습니다. 파일 이름은 color-palette 뒤에 숫자가 붙은 형태입니다. 이 파일을 다시 불러들이는 기능은 없으므로 기록용으로 쓰시면 됩니다.
- 색 조각 아래에 나오는 이름은 검정, 빨강처럼 널리 알려진 16가지 색과 정확히 일치할 때만 표시되고 그 밖에는 Custom으로 나옵니다. 팔레트에서 뽑힌 색은 대부분 여기에 해당합니다.
- 아래쪽 인기 팔레트를 클릭하면 미리 만들어 둔 5색 조합이 그대로 적용되고, 그 첫 번째 색이 기본 색상으로 설정됩니다. 거기서 팔레트 타입을 바꿔 새로 뽑아 나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뽑은 색 조합을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불러올 수 있나요?
불러오는 기능은 없습니다. 팔레트 내보내기로 받은 JSON 파일은 어떤 기준 색과 타입으로 만들었는지가 적혀 있으니, 나중에 같은 값을 다시 입력하면 같은 조합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슬라이더 값은 파일에 담기지 않으므로 많이 조정했다면 그 값도 따로 적어 두세요.
사색조와 정사각형은 무엇이 다른가요?
결과가 같습니다. 두 항목 모두 색상환을 90도씩 네 등분한 위치의 색을 뽑는 같은 계산을 씁니다. 이름만 다를 뿐이니 둘 중 아무 쪽을 골라도 됩니다.
홈페이지 색을 정하려는데 몇 가지를 뽑는 게 좋나요?
실무에서는 5개 안팎이면 충분합니다. 배경 한 색, 본문 글자 한 색, 강조 한 색을 정하고 나머지는 그 사이의 중간 톤으로 쓰는 식입니다. 색을 10개까지 늘리면 선택지는 많아지지만 어디에 무엇을 쓸지 흐려져 오히려 정리가 안 됩니다.
뽑힌 색으로 글자를 썼더니 잘 안 보입니다.
이 도구는 색끼리의 조화를 기준으로 조합을 만들 뿐, 글자를 얹었을 때 읽히는지는 따지지 않습니다. 배경과 글자를 이 팔레트에서 고를 때는 두 색의 밝기 차이가 충분히 큰 조합을 쓰거나, 대비 슬라이더를 올려 색을 벌려 놓으세요. 특정 색 위에 검은 글자와 흰 글자 중 어느 쪽이 나은지는 색상코드변환의 색상 분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본 색상 칸에 색 이름이나 세 자리 코드를 넣을 수 있나요?
넣을 수 없습니다. 샾을 포함한 여섯 자리 코드만 인식하므로 #f00 이 아니라 #ff0000 처럼 적어야 합니다. 코드를 모르겠다면 왼쪽 색 상자를 눌러 색을 직접 고르는 편이 빠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