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사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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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리사이즈는 사진의 가로세로 크기를 원하는 값으로 바꾸는 도구입니다. 원본의 몇 퍼센트로 줄일지 비율로 정할 수도 있고, 가로 1080px처럼 픽셀 값을 직접 적을 수도 있습니다. 지정한 크기와 원본의 비율이 다를 때 사진이 찌그러지지 않도록 여백을 채워 맞추는 방식도 고를 수 있습니다. 크기를 바꾸는 계산은 전부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고 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이미지리사이즈 사용 방법
- 점선 영역에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파일 선택 버튼으로 사진을 고릅니다. 한 번에 한 장을 처리하며, 원본의 크기와 용량이 왼쪽에 표시됩니다.
- 리사이즈 방식에서 비율과 픽셀 중 하나를 고릅니다. 비율은 슬라이더로 10%에서 200%까지, 픽셀은 너비와 높이를 직접 적는 방식입니다. 픽셀 방식에서 비율 유지에 체크가 되어 있으면 한쪽 값을 적을 때 나머지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지정한 크기가 원본과 비율이 다르다면 글씨 찌그러짐 방지에 체크합니다. 사진을 늘이지 않고 비율을 지킨 채 가운데에 놓고 남는 자리를 배경색으로 채웁니다.
- 품질과 출력 형식을 고른 뒤 이미지 리사이즈 버튼을 누릅니다. 아래에 결과 미리보기와 함께 바뀐 크기, 예상 용량이 표시됩니다.
- 이미지 다운로드 버튼으로 결과물을 내려받습니다. 다시 시작 버튼을 누르면 처음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지원 형식과 입력 조건
- 입력 형식
- JPG, PNG, GIF, WebP 등 브라우저가 이미지로 읽을 수 있는 파일
- 최대 파일 크기
- 30MB. 넘으면 안내 메시지가 뜨고 처리하지 않습니다
- 비율 조정 범위
- 10% ~ 200% (기본값 100%)
- 픽셀 조정
- 너비와 높이를 직접 입력. 비율 유지 옵션 기본 켜짐
- 품질 범위
- 10% ~ 100% (기본값 90%). PNG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 출력 형식
- JPEG, PNG, WebP
- 한 번에 처리
- 이미지 1장
- 처리 위치
- 브라우저 내부. 사진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비율 방식과 픽셀 방식 고르는 기준
- 비율 방식은 원본을 기준으로 몇 퍼센트로 만들지만 정하면 되므로, 사진 비율은 그대로 두고 용량만 줄이고 싶을 때 편합니다. 100%보다 크게 잡으면 원본보다 키울 수도 있지만, 없던 화소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늘려 그리는 것이라 확대할수록 흐릿해집니다.
- 픽셀 방식은 가로 1920px처럼 정해진 규격에 맞춰야 할 때 씁니다. 비율 유지를 켜 두면 한 값만 적어도 나머지가 원본 비율대로 따라옵니다.
- 비율 유지를 끄고 너비와 높이를 원본과 다른 비율로 적으면 사진이 그 크기에 맞춰 늘어나거나 눌립니다. 글자가 들어간 이미지에서는 이 왜곡이 특히 눈에 띕니다.
글씨 찌그러짐 방지와 배경색
- 이 항목에 체크하면 지정한 크기의 빈 화면을 먼저 만들고, 원본 비율을 지킨 가장 큰 크기로 줄여 가운데에 얹습니다. 사진이 눌리거나 늘어나지 않으므로 글자와 로고가 원래 모양을 유지합니다.
- 비율이 맞지 않아 위아래나 좌우에 생기는 빈 자리는 바로 아래의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처음 값은 검정이며, 흰 배경 문서에 넣을 이미지라면 흰색으로 바꿔 두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 원본과 지정 크기의 비율이 같다면 빈 자리가 생기지 않아 체크 여부에 따른 차이가 없습니다.
다운로드 옵션과 결과물
- 샤프닝은 크기를 줄이면서 흐려진 경계를 다시 또렷하게 잡아 줍니다. 강도는 0.1에서 1.0까지 조절하며 처음 값은 0.4입니다. 값을 높일수록 선명해지지만 경계에 흰 테두리 같은 자국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고해상도 저장은 이미지를 지정한 배율(1~4배, 처음 값 2배)로 크게 그렸다가 다시 지정한 크기로 줄여 저장하는 방식입니다. 저장되는 이미지의 가로세로 크기는 바뀌지 않고, 축소 과정에서 계단 현상이 줄어 결과가 조금 더 매끄러워집니다.
- 출력 형식을 PNG로 고르면 품질 슬라이더 값과 관계없이 화질 손실 없이 저장됩니다. 그래서 PNG에서는 품질을 낮춰도 용량이 줄지 않습니다.
- 내려받는 파일 이름은 원본 이름 뒤에 _resized 가 붙은 형태이며 확장자는 고른 출력 형식을 따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파일을 읽고 다시 그려 저장하는 전 과정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이용 통계를 위해 파일 용량 같은 숫자 정보는 기록되지만 사진 자체는 전송되지 않습니다.
표시되는 예상 파일 크기가 실제 내려받은 파일과 다릅니다.
결과 영역의 값은 화면에 띄우기 위해 만든 데이터의 길이로 계산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파일과 몇 퍼센트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으니 대략적인 기준으로만 보시고, 정확한 용량은 내려받은 파일에서 확인하세요.
작은 사진을 크게 키우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좋아지지 않습니다. 비율을 200%로 올리면 화면상 크기만 두 배가 되고, 원본에 없던 세부 묘사가 생기지는 않아 오히려 흐릿하고 뭉개져 보입니다. 인쇄나 큰 화면에 쓸 이미지가 필요하다면 처음부터 큰 원본을 구하는 편이 낫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리사이즈할 수 있나요?
지금은 한 번에 한 장씩만 처리합니다. 여러 장이라면 한 장을 내려받은 뒤 다시 시작 버튼을 누르고 다음 파일을 올리면 됩니다. 이때 품질과 출력 형식 설정은 그대로 남아 있어 같은 조건으로 이어서 작업할 수 있습니다.
30MB가 넘는 사진은 어떻게 하나요?
30MB를 넘으면 파일 크기가 너무 크다는 안내가 뜨고 처리되지 않습니다. 카메라 원본이나 스캔 파일이 여기에 해당하는데, 이미지압축으로 먼저 용량을 줄인 뒤 다시 올리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