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이미지 생성기
텍스트와 설정을 입력하여 맞춤형 배너 이미지를 생성하세요
빠른 템플릿
배너생성은 문구와 크기만 정하면 홈페이지 상단이나 블로그, 발표 자료에 쓸 배너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도구입니다. 배경을 단색이나 그라디언트로 채우거나 직접 올린 사진을 깔 수 있고, 글꼴과 크기, 자간, 테두리까지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설정을 바꾸면 오른쪽 미리보기가 바로 갱신되므로 결과를 보면서 다듬은 뒤 PNG나 JPG로 내려받으면 됩니다.
배너생성 사용 방법
- 텍스트 탭에서 메인 텍스트를 적습니다. 부제목이 필요하면 서브 텍스트에도 적고, 각 입력 칸 옆의 색 상자를 눌러 글자 색을 바꿉니다.
- 같은 탭에서 폰트와 크기, 굵기, 자간, 정렬을 조절합니다. 글자가 위아래로 치우쳐 보이면 상단 여백 슬라이더로 위치를 옮깁니다.
- 크기 탭에서 배너의 너비와 높이를 고릅니다. 목록에 없는 규격은 사용자정의를 골라 직접 값을 적습니다.
- 배경 탭에서 색상, 그라디언트, 이미지 중 하나를 고릅니다. 이미지를 골랐다면 투명도와 블러, 어두운 오버레이로 글자가 잘 읽히도록 조절합니다.
- 프레임 탭에서 테두리를 더한 뒤, 아래의 다운로드 영역에서 PNG 또는 JPG 버튼을 눌러 내려받습니다. 아래쪽 템플릿을 누르면 배경과 색 조합이 한 번에 적용되므로 거기서 시작해 고치는 방법도 있습니다.
지원 형식과 입력 조건
- 배너 너비
- 800 / 1200(기본값) / 1920px 또는 직접 입력 (100 ~ 3000px)
- 배너 높이
- 200 / 300(기본값) / 400px 또는 직접 입력 (50 ~ 1500px)
- 글자 수 제한
- 메인 텍스트 100자, 서브 텍스트 200자
- 글꼴 크기
- 12px ~ 120px (기본값 36px)
- 글꼴 굵기
- 100 ~ 900 (100 단위, 기본값 700)
- 자간과 줄 높이
- 자간 -5 ~ 20px, 줄 높이 0.8 ~ 3.0 (기본값 1.2)
- 배경
- 단색 / 그라디언트(방향 4종) / 직접 올린 이미지
- 프레임
- 테두리 8종 또는 이미지 프레임 8종, 두께 2 ~ 50px
- 템플릿
- 10종 (비즈니스, 모던, 자연, 선셋, 오션, 미니멀, 파이어, 갤럭시, 다크, 네온)
- 출력 형식
- PNG 또는 JPG
- 처리 위치
- 브라우저 내부. 올린 배경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배경 세 가지 방식
- 색상 — 배경 전체를 한 가지 색으로 채웁니다. 가장 단순하고 글자가 가장 잘 읽힙니다.
- 그라디언트 — 시작색에서 끝색으로 서서히 변하는 배경을 만듭니다. 방향은 좌에서 우, 위에서 아래, 두 가지 대각선 중에 고릅니다.
- 이미지 — 직접 올린 사진을 배경으로 깝니다. 맞춤 방식은 채우기(잘려도 화면을 가득 채움), 맞춤(잘리지 않게 전체를 넣음), 늘이기(비율을 무시하고 늘림), 원본(크기 그대로) 네 가지입니다.
- 사진 위에 글자를 얹으면 잘 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오버레이 색과 투명도를 써서 사진을 살짝 어둡게 덮으면 글자가 또렷해집니다. 처음 값은 검정 30%입니다. 블러를 함께 주면 배경이 흐려져 글자에 시선이 모입니다.
글자 배치에 관한 동작
- 서브 텍스트의 크기는 메인 텍스트 크기의 65%로 자동 계산되며 최소 14px입니다. 굵기도 메인보다 한 단계 얇게 잡힙니다. 서브 텍스트만 따로 크기를 지정하는 항목은 없습니다.
- 메인 텍스트는 한 줄로 그려지고 자동 줄바꿈이 되지 않습니다. 문구가 배너 너비보다 길면 양옆이 잘리므로, 글꼴 크기를 줄이거나 문구를 짧게 다듬거나 배너 너비를 넓혀야 합니다.
- 상단 여백 슬라이더는 글자 덩어리 전체를 위아래로 옮깁니다. 0이 세로 가운데이고, 음수로 내리면 위쪽으로, 양수로 올리면 아래쪽으로 이동합니다.
- 왼쪽 정렬을 고르면 좌측 여백 슬라이더가 나타나 글자가 왼쪽 가장자리에서 얼마나 떨어질지 정할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와 저장 크기
- 미리보기는 화면 폭에 맞춰 줄여서 보여 줍니다. 1920px 배너를 만들어도 화면에는 작게 보이지만, 저장되는 파일은 크기 탭에서 지정한 실제 크기 그대로입니다.
- PNG는 화질 손실 없이 저장되고 배경이 없는 부분의 투명도도 유지됩니다. JPG는 용량이 작은 대신 투명한 부분이 사라지므로, 배경을 확실히 채운 배너에만 쓰는 편이 좋습니다.
- 저장되는 파일 이름은 banner 뒤에 만든 시각의 숫자가 붙은 형태라 여러 번 내려받아도 이름이 겹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만든 배너를 상업적으로 써도 되나요?
이 도구가 만들어 낸 배경과 글자에는 별도의 제약이 없습니다. 다만 배경으로 직접 올린 사진의 저작권은 그대로 남으므로, 남의 사진을 배경에 쓴 배너를 상업적으로 쓰려면 그 사진의 이용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고른 폰트가 미리보기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배너를 그릴 때는 지금 쓰고 있는 컴퓨터에 설치된 글꼴을 사용합니다. 목록에 있어도 그 글꼴이 설치돼 있지 않으면 비슷한 기본 글꼴로 대신 그려집니다. 그래서 같은 설정이라도 컴퓨터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한글 문구라면 맑은 고딕이나 나눔고딕처럼 한글 글꼴을 고르는 편이 안전합니다.
문구가 배너 밖으로 잘려 나갑니다.
메인 텍스트는 자동으로 줄이 나뉘지 않고 한 줄로 그려지기 때문입니다. 글꼴 크기를 줄이거나, 자간을 음수로 좁히거나, 긴 문구를 메인과 서브로 나눠 적으면 해결됩니다. 배너 너비를 1920px로 넓히는 방법도 있습니다.
배경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
저장되지 않습니다. 올린 사진은 브라우저가 읽어 화면에 그리는 데에만 쓰이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사라지므로 원본 사진은 따로 갖고 계셔야 합니다.
만들던 배너 설정을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이어서 할 수 있나요?
설정을 저장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새로고침하거나 탭을 닫으면 처음 상태로 돌아갑니다. 같은 배너를 여러 번 손볼 예정이라면 완성본을 PNG로 내려받아 두고, 자주 쓰는 조합은 어떤 템플릿에서 무엇을 바꿨는지 메모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