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빠른 선택
어느 사이트에서 왔는지. 예: naver, google, kakao, instagram
어떤 형태로 왔는지. 예: cpc(검색광고), display(배너), social, email
광고나 게시물에 넣을 링크에 유입 경로 표시(UTM)를 붙여 줍니다. 어디서 들어왔는지 분석 도구에서 구분할 수 있게 되고, 자주 쓰는 매체는 버튼 한 번으로 채워집니다.
어느 사이트에서 왔는지. 예: naver, google, kakao, instagram
어떤 형태로 왔는지. 예: cpc(검색광고), display(배너), social, email
UTM 링크 생성기는 광고나 게시물에 넣을 링크에 유입 경로 표시를 붙여 줍니다. 이 표시가 있어야 분석 도구에서 "네이버 검색광고로 들어온 방문자"와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들어온 방문자"를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자주 쓰는 매체는 버튼 한 번으로 채워지고, 한글 캠페인명도 깨지지 않게 처리합니다.
같은 페이지가 여러 주소로 퍼지는 셈이라 이론적으로는 중복 URL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의 사이트는 canonical 태그로 정본을 지정하고 있어 실무에서 문제가 되는 일은 드뭅니다.
필요한 값만 넣으면 짧아집니다. utm_term 과 utm_content 는 실제로 나눠 볼 계획이 있을 때만 쓰세요. 그래도 길다면 단축 URL 도구로 줄여서 공유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의 값은 덮어씁니다. 두 번 붙어 이상해지는 일은 없습니다. UTM 이 아닌 다른 파라미터는 그대로 유지됩니다.
동작은 합니다. 자동으로 인코딩되어 링크가 깨지지 않습니다. 다만 분석 도구에 따라 한글이 깨져 보이는 경우가 있어 영문·숫자·밑줄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