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니코드 변환기

한글 도메인(한국.kr)과 실제 등록 주소(xn--3e0b707e.kr)를 서로 바꿔 줍니다. DNS는 아스키만 다루기 때문에 한글·일본어 도메인은 내부적으로 이 형태로 저장됩니다. 양쪽 어느 칸에 넣어도 반대쪽이 바로 계산됩니다.

보이는 주소 (유니코드)

실제 등록 주소 (퓨니코드)

예시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주소를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퓨니코드 변환기는 한글 도메인(한국.kr)과 실제로 등록되는 주소(xn--3e0b707e.kr)를 서로 바꿔 줍니다. 인터넷 주소를 찾아 주는 DNS는 영문·숫자만 다루기 때문에, 한글이나 일본어 도메인은 내부적으로 xn-- 로 시작하는 형태로 저장됩니다. 어느 칸에 넣어도 반대쪽이 바로 계산됩니다.

퓨니코드변환 사용 방법

  1. 왼쪽 칸에 한글 도메인을 넣으면 오른쪽에 실제 등록 주소가 나옵니다.
  2. 반대로 xn-- 로 시작하는 값을 오른쪽에 넣으면 왼쪽에 원래 글자가 나옵니다.
  3. 아래 예시를 누르면 그 값으로 채워집니다.
  4. 복사 버튼으로 필요한 쪽을 가져갑니다.

지원 형식과 입력 조건

규격
RFC 3492 (퓨니코드). 도메인 라벨마다 따로 변환합니다
방향
양방향. 한쪽을 고치면 다른 쪽이 다시 계산됩니다
지원 문자
한글·일본어·중국어·유럽어 악센트 등 유니코드 전체
건드리지 않는 것
이미 영문·숫자뿐인 라벨(www, com 등)은 그대로 둡니다
처리 위치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왜 한글 주소가 이상한 영문으로 바뀌나요

  • 인터넷 주소를 찾아 주는 DNS 는 1980년대에 만들어져 영문·숫자·하이픈만 다룹니다. 이 부분은 지금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 그래서 한글 도메인을 등록하면 실제로는 xn-- 로 시작하는 영문 문자열로 저장됩니다. 브라우저가 주소창에서만 한글로 보여 주는 것입니다.
  • xn-- 를 접두사(ACE prefix)라고 하며, "이 뒤는 퓨니코드로 인코딩된 값"이라는 표시입니다.
  • 도메인은 점으로 나뉜 라벨마다 따로 변환됩니다. 그래서 www.한글.com 은 www 와 com 은 그대로 두고 가운데만 바뀝니다.

어디에 쓰나요

  • 메일 서버·인증서·방화벽 설정처럼 한글을 못 받는 곳에 한글 도메인을 넣어야 할 때 실제 등록 주소가 필요합니다.
  • SSL 인증서를 발급받을 때 xn-- 형태로 신청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로그에 xn-- 주소가 찍혔을 때 어떤 사이트인지 확인하는 데도 씁니다.
  • 보안 점검에도 쓰입니다 — 겉보기에 똑같은 글자를 쓴 가짜 도메인(피싱)은 퓨니코드로 바꿔 보면 다르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왜 브라우저 기능을 그대로 쓰지 않았나

  • 브라우저의 주소 처리 기능은 한글 → 퓨니코드 방향만 해 줍니다. xn-- 를 한글로 되돌리는 기능은 없습니다.
  • 또 온전한 주소가 아니라 라벨 한 조각만 넣으면 통째로 실패합니다.
  • 그래서 규격(RFC 3492)을 그대로 구현했습니다. 규격이 짧고 결과가 하나로 정해져 있어 직접 구현이 오히려 안전합니다.
  • 변환한 값을 다시 되돌려 원래와 같은지 확인했습니다(한국.kr · 네이버.한국 · münchen.de · 日本語.jp 등).

자주 묻는 질문

한글 도메인을 그냥 써도 되지 않나요?

브라우저 주소창에서는 그대로 써도 됩니다. 다만 서버 설정 파일, 인증서 신청, 일부 프로그램에서는 xn-- 형태를 요구합니다.

결과가 맞는지 어떻게 아나요?

널리 알려진 값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한국.kr 은 xn--3e0b707e.kr, münchen.de 는 xn--mnchen-3ya.de 입니다. 이 도구는 변환한 값을 다시 되돌려 원래와 같은지도 확인합니다.

대문자로 넣으면 어떻게 되나요?

도메인은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습니다. 퓨니코드 결과는 소문자로 나옵니다.

이모지 도메인도 되나요?

변환은 됩니다. 다만 실제로 이모지 도메인을 등록할 수 있는 국가 도메인은 매우 제한적입니다.